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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스만

새로운 모험의 시작

37,500,000 ~ 59,050,000원

  • 차량 개요
  • 특징
  • 제원
  • 카탈로그
  • 가격표

🚗 기아 타스만 모델 개요 및 포지셔닝 (새로운 모험의 시작)

기아 타스만은 2025년 출시된 기아 최초의 정통 픽업이자 프레임 기반 RV로, 레저와 업무를 모두 아우르는 중형 픽업트럭입니다.
전장 5410mm, 전폭 1930mm, 전고 1870mm, 휠베이스 3270mm의 넉넉한 차체 제원을 앞세워 포드 레인저, KGM 렉스턴 스포츠 칸 등과 정면 승부하는 모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디 온 프레임 구조와 강력한 2.5 가솔린 터보, 4WD 시스템, 최대 3,500kg급 견인 성능을 기반으로 정통 픽업의 하드웨어를 갖추면서도, 패밀리카와 라이프스타일 RV 수요까지 동시에 겨냥했습니다.
국내 기준으로는 다이내믹, 어드벤처, 익스트림, X-Pro 등 네 가지 트림을 운영하며, 출고가 약 3,700만 원대부터 5,200만 원대까지 형성되어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실내에는 기아 최신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ADAS, 커넥티비티 기술을 적용해 기존 상용 픽업과 다른 승용차급 사용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새로운 모험의 시작”이라는 슬로건답게, 캠핑·오프로드·트레일러 견인 등 액티브 라이프를 즐기는 K-아웃도어 유저들에게 강력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 기아 타스만 익스테리어 디자인 분석

타스만의 익스테리어는 한눈에 봐도 ‘진짜 픽업’임을 드러내는 정통 레이아웃과 기아의 최신 디자인 언어가 결합된 것이 특징입니다.
전면부는 대형 직사각형 그릴과 테두리를 두껍게 감싼 프레임, 세로형 그래픽이 강조된 LED 헤드램프가 결합되며, 오프로더 감성을 살리면서도 EV9 계열의 미래지향적 분위기를 공유합니다.
범퍼 하단에는 넓은 스키드 플레이트와 견고한 범퍼 디자인이 적용돼 도심보다는 비포장도로에 더 어울리는 터프한 이미지를 완성합니다.
측면에서는 5410mm의 긴 차체와 3270mm의 휠베이스가 만들어내는 늘씬한 프로포션이 돋보이며, 높은 벨트라인과 각진 휠 아치, 두툼한 도어 하단 캐릭터 라인이 정통 픽업 특유의 근육질 실루엣을 만들어줍니다.
X-Pro 및 상위 트림에서는 블랙 아웃 처리된 그릴과 범퍼, 전용 알로이 휠, 오프로드 타이어, 루프랙, 스포츠바 패키지 등이 더해져 시각적 존재감이 한층 강화됩니다. 🧭
후면부는 와이드 테일게이트와 좌우를 길게 잇는 테일램프 그래픽이 특징으로, 적재함 상단을 가로지르는 굵은 캐릭터 라인이 픽업 특유의 실용성과 튼튼함을 동시에 강조합니다.
짧지 않은 오버행과 높은 지상고, 두툼한 범퍼 디자인 덕분에 험로주파 각도도 준수해 보이며, 적재함 내부에는 타이 다운 후크, 베드 라이너, 베드 조명 등 레저와 상용을 모두 고려한 디테일이 촘촘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타스만의 외관은 “RV 감성의 패밀리 픽업”이라는 기아의 기획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는 구성으로, 도심과 오프로드 어디에 세워도 시선을 끌 만한 디자인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

타스만

🛋️ 기아 타스만 인테리어 및 공간 활용

타스만의 인테리어는 외관의 마초적인 분위기와 달리, 최신 기아 RV 라인업과 맞먹는 세련된 디지털 콕핏과 패밀리 친화적 패키징이 핵심입니다.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 12.3인치 인포테인먼트가 이어진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운전자는 한눈에 주행 정보, 오프로드 정보, 내비게이션, 미디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트림에서는 앰비언트 라이트, 패브릭·인조가죽 감싸기, 브라운·딥그린 등 선택 가능한 인테리어 컬러를 통해 기존 픽업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1열은 승용 SUV 못지않은 착좌감을 제공하며, 어드벤처 이상 트림에 적용되는 폴딩 콘솔 테이블, 듀얼 무선 충전, 메쉬 타입 헤드레스트 등으로 장거리 주행과 차박, 차내 피크닉 활용성을 모두 높였습니다.
2열은 동급 최초 수준의 슬라이딩 연동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되어 레그룸과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패밀리 유저 입장에서는 “픽업인데도 뒷좌석이 편한 차”라는 강점을 체감하게 됩니다.
2열 시트백 하드 커버와 듀얼 포켓, 곳곳의 USB-C 포트, 사이드 스토리지, 폴딩 가능한 센터 암레스트와 컵홀더 구성 등 수납과 편의성이 잘 정리된 것도 장점입니다. 🎒
적재함은 약 1톤 수준의 적재 능력을 기본으로 하며, 베드 라이너와 고정용 훅, 220V 전원 아웃렛(트림·옵션에 따라 상이) 등이 마련돼 공구, 자전거, 캠핑 장비 등 다양한 화물을 안정적으로 실을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타스만 실내는 “픽업=거친 상용차”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기아의 최신 RV 감성과 실용성을 결합한 공간으로 완성되어 K-아빠들의 패밀리카 겸 레저카로 충분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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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타스만 파워트레인 및 주행 성능

국내 출시 기아 타스만의 중심 파워트레인은 2.5리터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81마력, 최대토크 약 43.0kg·m를 발휘합니다.
기본 후륜 기반 구조에 전자식 4WD 시스템이 더해지며, 험로 주행을 위한 터레인 모드와 토우·하울 모드 등 다양한 주행 모드를 통해 노면과 적재 상태에 맞는 세팅을 제공합니다. 🏕️
복합연비는 구동 방식과 타이어 사양에 따라 대략 8.1~8km/L 중후반대 수준으로 알려져, 중형 픽업 기준에서 합리적인 효율과 출력의 균형을 보여줍니다.
섀시는 바디 온 프레임 구조에 전륜 더블 위시본, 후륜 리지드 액슬+리프 스프링 조합을 사용하면서도, 가변 감쇠 댐퍼와 각종 보강을 통해 포장도로 승차감을 최대한 승용차에 가깝게 다듬은 것이 특징입니다.
최대 3,500kg에 달하는 견인 능력과 약 1,000kg 안팎의 적재 용량 덕분에 보트·카라반·캠핑 트레일러를 끄는 RV 유저에게도 충분한 퍼포먼스를 제공합니다.
오프로드 주행에서는 다이내믹·어드벤처·익스트림 트림의 기계식 차동기어 잠금장치(MLD)와 X-Pro 트림에 들어가는 전자식 차동기어 잠금장치(e-LD)가 핵심으로, 험로 탈출과 그립 확보 능력을 크게 끌어올립니다.
스티어링과 브레이크 세팅은 상용 픽업보다는 SUV에 가까운 감각을 지향해, 도심 출퇴근과 장거리 크루징에서도 큰 피로감 없이 운전할 수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향후에는 해외 시장 중심으로 2.2리터 디젤 엔진 등 추가 파워트레인 라인업이 확장될 여지도 있어, RV와 상용 목적 모두를 고려한 선택지가 더 넓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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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타스만 첨단 기술 및 안전 사양

타스만은 기아 최신 ADAS 패키지인 드라이브 와이즈를 적극 적용해, 픽업임에도 ‘준대형 SUV급 안전·편의 사양’을 확보한 것이 특징입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내비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핵심 기능을 다수 탑재해 장거리 고속 주행에서도 높은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
360도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전방·측방 센서 등이 더해져 차체가 큰 픽업 특유의 주차 부담도 크게 줄였습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중심으로 기아 커넥트,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폰 프로젝션, 인카 페이먼트, 음성 기반 기아 AI 어시스턴트 등을 지원해 최신 RV에서 기대하는 커넥티비티를 대부분 제공합니다.
디지털 키 2.0, 스마트폰 원격 시동 및 공조 제어, 원격 주차 지원(트림·옵션에 따라 상이) 등도 적용되어, 크고 무거운 픽업임에도 일상에서의 사용 편의성은 오히려 승용차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
구조적인 안전 측면에서도 고강성 프레임과 다중 에어백, 픽업 특화 충돌 에너지 분산 구조가 마련되어 있으며, 호주 등 주요 시장 기준 충돌 테스트 대응을 염두에 두고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LED 헤드램프·LED 포그·하이빔 어시스트·레인센서·오토 디포그 시스템 등 야간 및 악천후 주행 보조 기능이 상위 트림 중심으로 폭넓게 제공됩니다.
결과적으로 타스만은 ‘오프로더 장비’에만 집중한 픽업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타는 RV로서의 능동형·수동형 안전 패키지까지 두루 갖춘, 균형 잡힌 첨단 기술 패키지를 보여줍니다.

타스만

💰 기아 타스만 트림별 가격 및 추천 등급

국내 기준 기아 타스만 가솔린 2.5 터보 라인업은 대략 다이내믹, 어드벤처, 익스트림, X-Pro 네 가지 트림으로 구성되며, 시작가는 약 3,700만 원대, 최상위는 5,200만 원대 수준에 형성돼 있습니다.
다이내믹은 2.5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기본 4WD, 핵심 ADAS, 12.3인치 내비 등 필수 사양을 갖춘 엔트리로, “합리적 예산으로 정통 픽업 입문”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합니다.
어드벤처는 12.3인치 풀 디지털 클러스터, 폴딩 콘솔 테이블, 1열 통풍 시트, 2열 열선·리클라이닝, 듀얼 무선충전 등 실제 생활·레저에서 체감되는 편의 사양이 대폭 추가되어, RV·패밀리 비중이 높은 유저에게 가장 균형 잡힌 선택지로 평가됩니다. 👍
익스트림은 18인치 전면가공 휠,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앰비언트 라이트, 고급 인조가죽 시트 등 내외장 고급화에 집중해, “픽업이지만 실내·외장 감성도 포기 못 한다”는 사용자에게 잘 어울립니다.
X-Pro는 험로 주행 특화 트림으로, 더 높은 최저지상고와 오프로더 스타일 외관, 전용 타이어, e-LD, 추가 하부 보호 사양 등을 제공해 하드한 오프로드·오버랜딩을 즐기는 마니아층을 겨냥합니다. 🏜️
사용자 관점에서 보면, 일상 주행과 가벼운 캠핑, 국도 위주의 차박 위주라면 어드벤처 트림이 가격 대비 만족도가 가장 높고, 잦은 견인·험로 주행, 오프로드 동호회 활동이 많다면 익스트림 또는 X-Pro 트림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산이 제한적이지만 프레임 픽업의 장점을 경험하고 싶은 오너라면 다이내믹에 필수 옵션만 추가하는 조합도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입니다.

타스만

⚔️ 기아 타스만 경쟁 모델 대비 장단점

타스만의 대표적인 국내 경쟁 모델로는 KGM 렉스턴 스포츠 칸과 신형 무쏘, 수입 중형 픽업인 포드 레인저 등이 꼽힙니다.
렉스턴 스포츠 칸은 오랜 시간 검증된 프레임 플랫폼과 디젤 파워트레인,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이 강점으로, 상용·작업용 비중이 높은 고객에게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반면, 실내 디스플레이 구성과 인포테인먼트, ADAS, 뒷좌석 거주성에서는 타스만이 한 세대 이상 앞선다는 평가가 많아, 패밀리카 겸 RV 용도라면 타스만이 우위입니다. 🧭
KGM 신형 무쏘는 디젤·가솔린·전기까지 풀라인업을 내세워 파워트레인 선택 폭이 넓고, 가격 경쟁력도 공격적으로 설정될 것으로 알려져 타스만과 치열한 가격·효율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브랜드 파워와 최신 커넥티비티·디지털 UX,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는 기아 타스만 쪽에 좀 더 무게가 실리는 부분입니다.
포드 레인저는 강력한 디젤 엔진, 오프로드 성능, 검증된 글로벌 픽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타스만보다 한층 하드코어한 오프로더 이미지를 갖췄지만, 수입차 특유의 높은 가격과 유지비, 서비스 네트워크 접근성에서 진입 장벽이 존재합니다. 🌍
요약하면, 타스만은 “국산 기준 가장 승용·RV 친화적인 정통 픽업”이라는 포지션으로, 실내 품질, 디지털 기술, ADAS, 2열 거주성, 브랜드 신뢰도에서 경쟁 모델보다 우월한 반면, 디젤 선택지가 제한적이고 가격이 렉스턴 스포츠 계열보다 다소 높은 점이 단점으로 지적됩니다.
따라서 강력한 디젤 토크와 가성비를 최우선으로 본다면 KGM 라인업이, 가족과 함께 하는 RV·도심 생활 비중이 크고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중시한다면 기아 타스만이 더 적합한 선택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타스만

✨ 기아 타스만 K-Lounge 에디터 총평

기아 타스만은 “새로운 모험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그대로, 한국 픽업 시장에 정통 프레임 픽업이면서도 패밀리 RV 감성을 담아낸 독특한 존재입니다.
2.5 가솔린 터보와 8단 자동변속기, 최대 3,500kg 견인 능력, MLD·e-LD와 터레인 모드 등으로 하드웨어를 탄탄하게 다져 놓은 한편,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풍부한 ADAS, 슬라이딩·리클라이닝 2열, 폴딩 콘솔 테이블 등으로 실제 생활 속 만족도를 크게 끌어올렸습니다. 🧡
다만, 가격이 전통적인 작업용 픽업 대비 높고, 디젤 중심 상용 수요를 100% 대체하기에는 파워트레인 선택 폭이 아직 제한적이라는 점은 냉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입니다.
에디터의 시각에서 타스만은 “렉스턴 스포츠를 탈까 말까 고민하던 RV·캠핑 유저”와 “SUV 대신 프레임 픽업으로 패밀리카를 꾸미고 싶은 아빠들”에게 가장 잘 맞는 차로, 어드벤처 또는 익스트림 트림을 중심으로 옵션을 구성하는 전략을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주말마다 캠핑장과 차박 스폿을 찾아 떠나는 타입이라면, 기아 타스만은 분명 새로운 모험의 시작을 함께할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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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정면 (Front View)

1,930 전폭 (mm) 1,870 전고

측면 (Side View)

5,410 전장 (mm) 3,270 축거
5,410mm 전장 (Length)
1,930mm 전폭 (Width)
1,870mm 전고 (Height)
3,270mm 축거 (Wheelbase)

파워트레인

엔진 2.2 디젤
최고 출력 210ps HP
EFFICIENCY 11.0km/ℓ

※ 상기 제원 및 가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정보는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타스만

타스만

새로운 모험의 시작

37,500,000 ~ 59,050,000원
2.2 디젤
엔진
210ps
최고출력
11.0km/ℓ
EFFICIENCY
외장 컬러
스노우 화이트 펄
내장 컬러
외장 디자인

클린하고 심플한 미래지향적 디자인

강인하고 파워풀한 전면부

강인하고 파워풀한 전면부

와이드한 비례의 그릴과 버티컬 타입 시그니처 라이팅이 조화를 이루며, 자신감 넘치는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볼드하고 기능적인 측면부

볼드하고 기능적인 측면부

곧게 세운 A필라로 자신감 있는 측면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유니크한 펜더 디자인과 스토리지 등의 실용적인 기능을 통해 웅장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사이드 스토리지

사이드 스토리지

자주 사용하는 도구는 우측 후륜 측면부의 수납 공간에 넣어둘 수 있습니다. 펼쳐진 수납 공간의 커버는 다양한 물건을 올려둘 수 있는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이고 편리한 후면부

실용적이고 편리한 후면부

후면부는 적재 및 작업에 용이하며, 범퍼 코너부의 스텝으로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내장 디자인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혁신적인 공간

고급스럽고 기능적인 실내 디자인

고급스럽고 기능적인 실내 디자인

수평적이고 넓은 레이아웃과 대칭적인 비례감에서 안정감과 고급감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센터페시아

센터페시아

정밀하게 가공된 버튼이 실내 고급감을 한 층 더 높여줍니다.

크래쉬패드 스토리지

크래쉬패드 스토리지

조수석 크래쉬패드 수납 공간으로 손이 닿는 어디든 수납 가능합니다.

폴딩 콘솔 테이블

폴딩 콘솔 테이블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고 열고 닫기 편한 수직 개폐식 콘솔 테이블을 통해 편리한 일상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지원합니다.

2열 공간성

2열 공간성

The Kia Tasman의 2열에서는 가족, 친구들이 편안한 여정을 누릴 수 있습니다.

2열 슬라이딩 연동 리클라이닝시트

2열 슬라이딩 연동 리클라이닝시트

시트 쿠션이 앞으로 슬라이딩 되며 시트백이 기울어지는 방식의 리클라이닝시트를 통해 안락하고 편안한 2열 거주성을 구현했습니다.

1열 시트백 하드 커버 & 듀얼 포켓

1열 시트백 하드 커버 & 듀얼 포켓

2열에 물건을 적재해도 걱정 없는 튼튼한 하드 커버와 다양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듀얼 포켓을 적용하였습니다.

2열 쿠션팁업시트 및 2열 시트 하단 스토리지

2열 쿠션팁업시트 및 2열 시트 하단 스토리지

시트 쿠션을 들어올리면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적재성 뿐만 아니라 정돈된 실내 공간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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