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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버드

대형버스의 새로운 기준

별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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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격표

🚗 그랜버드 모델 개요 및 포지셔닝

기아 그랜버드는 ‘대형버스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슬로건처럼 기아가 상용 대형버스 시장에서 내세우는 플래그십 프리미엄 코치입니다.
12m급 하이데커와 스탠더드 데커를 아우르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속·전세·관광·통근·광역 노선까지 폭넓게 대응하며, 승용차 못지않은 편의·안전 사양을 앞세운 것이 특징입니다.
2020년 풀체인지 이후 최신 디자인 아이덴티티와 파워텍 12,742cc 디젤 엔진, 440ps·214kgf·m 성능을 바탕으로 경쟁 대형버스와 정면 승부하는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 기준 공식 가격은 그린필드 기준 약 1억 8,975만 원부터로 공지되어 있으며, 실제 구매 시 사양 구성과 특장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는 B2B 성격이 강한 모델입니다.
기아는 그랜버드를 통해 상용차에서도 ‘슈퍼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는 전략을 유지하며, 장거리 고속 시승과 운수업체 리뷰에서 정숙성과 편의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그랜버드 익스테리어 디자인 분석

기아 그랜버드의 외관 디자인은 FUTURISTIC STYLE 콘셉트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는 기아 최신 패밀리룩을 반영한 입체적인 그릴과 풀 LED 헤드램프, 세로형 주간주행등(DRL)이 조합되어 대형버스임에도 날렵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특히 Full LED 헤드램프는 넓고 고른 빛 번짐으로 야간 고속 주행 시 운전 피로를 줄여주며, DRL은 주간 시인성을 높여 안전성과 존재감을 동시에 챙긴 요소입니다.
측면 실루엣은 12m급 차체를 길게 강조하는 캐릭터 라인과 넓은 사이드 글라스로 구성되어 웅장하면서도 승객에게 개방감을 주는 구조이며, 실크로드·썬샤인·블루스카이·파크웨이·그린필드 등 트림별로 스포일러와 데커 높이 차이로 분위기를 달리합니다.
후면부는 대형 리어글라스와 리어글라스 가니시가 적용되어 고급 코치 버스다운 정제된 이미지를 연출하고, 대형 콤비네이션 램프가 후방 인지성을 높입니다.
실제 도로에서 보면 넓은 차폭과 3.4~3.5m대 전고가 만들어내는 존재감이 상당하며, 최신 기아 엠블럼과 컬러 레이아웃 덕분에 구형 뉴 그랜버드와 확실히 구분됩니다.
관광·전세 사양에서는 뉴트럴 실버, 샌드골드, 브릭브라운, 뱀부그린 등 고급 메탈릭 컬러 조합이 많이 선택되며, 랩핑이나 회사 도색을 얹어도 기본 비례가 좋아 시각적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상용차 특유의 실용성과 기아 디자인 감성이 균형을 이룬 것이 현재형 그랜버드 익스테리어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 외관만 보고도 “이 버스는 뭔가 다르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 대형버스를 찾는다면, 그랜버드는 여전히 상위권 선택지입니다.

그랜버드

🛋️ 그랜버드 인테리어 및 공간 활용

기아 그랜버드 실내는 HIGH-CLASS INTERIOR라는 이름처럼 시각적 고급감과 장거리 승차 쾌적성에 초점을 맞춘 구조입니다.
기본 유로 시트부터 프리미엄 유로 시트, 서연 독립 우등시트, 명보 경제형 우등시트까지 다양한 시트 구성이 준비되며, 암레스트와 시트백 핸들에는 항균 소재를 적용해 다수 승객이 이용하는 상용 대형버스 특성에 맞게 위생성을 고려했습니다.
시나몬 브라운 원톤, 토니 브라운 투톤 등 따뜻한 브라운 계열 톤온톤 인테리어는 고급 리무진을 연상시키며, 루프 간접 조명과 선반 무드 램프(하프 미러)가 야간 주행 시 부드러운 실내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상부 선반 램프는 흰색과 호박색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차내 안내 상황이나 운행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점도 버스 회사 입장에서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1열 운전석 주변은 버튼 시동과 전문 터치 센서, 10.25인치 AVN를 중심으로 승용차에 가까운 레이아웃이 적용되어 있고, 후방 카메라 화면과 차량 상태 정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2열 이후 승객석은 일반 44~45인승 구성부터 우등형 독립 시트 기반의 20여 석 구성까지 설계가 가능해, 고속·시외·관광·전세 등 용도에 맞춘 다양한 탑승 경험을 제공합니다.
바닥 플로어, 측면 패널, 상부 선반의 마감 품질도 동급 대형버스 중 상위 수준으로 평가되며, 팬 커뮤니티 시승 후기에서는 “장시간 탑승 시 피로도가 적다”는 의견이 자주 언급됩니다.
😊 상용차지만 실내 분위기만큼은 프리미엄 리무진에 가깝다는 것이, 2020년대형 그랜버드가 이전 세대 모델과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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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버드 파워트레인 및 주행 성능

현재 판매 중인 기아 그랜버드는 12,742cc 파워텍 디젤 엔진을 탑재하며, 최고출력 440ps, 최대토크 214kgf·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이 엔진은 유로6 배출가스 규제를 만족하면서도 고속도로 장거리 위주의 운행 환경에서 넉넉한 출력을 제공해, 풀 적재 상태에서도 구배 구간 가속 여유가 충분한 편입니다.
변속기는 ZF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컬럼식 자동변속기 레버를 사용해 운전석 주변의 작업 공간을 넓히고 조작성도 향상했습니다.
오토 로워링 기능은 80km/h 이상 주행 시 차고를 약 10mm 자동으로 낮춰 공력 성능과 연비를 개선해 주고, 속도가 떨어지면 원래 차고로 복원되어 주행 상황에 따라 최적 상태를 유지합니다.
ECAS(전자제어 공기 서스펜션)는 닐링 기능으로 정차 시 전방 차체를 약 60mm 낮춰 승·하차 편의를 높이고, 전체 차체를 ±30mm 수준으로 올리거나 내릴 수 있어 선석 높이나 접안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실제 운수업체 운전자 평을 보면, H엔진 430마력 계열과 비교해 파워텍 440ps 엔진은 고회전 영역까지 보다 부드럽게 회전하며, ZF 자동변속기와 조합 시 변속 충격이 적어 장거리 운행 피로도가 낮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연비는 탑재 사양, 노선 패턴에 따라 크게 달라지지만, 최신 파워트레인과 오토 로워링, 타이어 효율 등급 최적화 덕분에 동급 대형버스와 경쟁 가능한 수준을 유지합니다.
🚍 요약하면, 그랜버드의 파워트레인은 “440ps 파워텍 + ZF 6단 자동 + ECAS 서스펜션” 조합으로, 상용 대형버스 시장에서 성능과 효율, 승차감을 모두 노린 구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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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버드 첨단 기술 및 안전 사양

기아 그랜버드는 대형버스임에도 승용 플래그십 못지않은 ADAS와 안전 사양을 탑재한 것이 강점입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는 전방 카메라와 레이더를 이용해 차량과의 거리·상대 속도를 감지하고, 충돌 위험 시 자동 제동을 통해 사고를 회피하거나 피해를 줄여 줍니다.
차로 이탈 경고(LDW)는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을 이탈하려 할 때 경고음을 내어 장거리 고속 운행에서 발생하기 쉬운 졸음·부주의 사고를 예방해 줍니다.
운전자 주의 경고(DAW)는 운전 패턴을 학습해 피로도와 부주의 정도를 추정하고, 경고 메시지와 알림으로 휴식을 유도하는 기능으로 고속버스 기사들의 피로 누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전방 주차거리 경고(PDW)는 차체 전방 초음파 센서를 통해 사람·물체와의 거리를 감지해 저속 접촉 사고를 줄이고, 스티어링 햅틱 기능은 FCA·LDW·DAW·SCC 작동 시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직관적인 경고를 제공합니다.
화재 안전 측면에서도 엔진룸 화재 경보장치와 엔진룸 화재 자동소화장치가 적용되어, 대형버스에서 가장 민감한 이슈인 엔진룸 화재를 조기에 감지하고 자동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돋보입니다.
비상문과 루프 해치는 비상 시 승객 대피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한 필수 장비로, 국내 안전 규제를 충족하는 것은 물론 실제 사고 상황에서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입니다.
⚙️ 여기에 후방 카메라와 10.25인치 AVN, 기아커넥트 기반 차량 관리 기능까지 더해져, 그랜버드는 안전·편의·커넥티비티 측면에서 2020년대형 대형버스의 기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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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버드 트림별 가격 및 추천 등급

기아 그랜버드 라인업은 실크로드, 실크로드 캄, 썬샤인, 블루스카이, 파크웨이, 그린필드 등으로 구성되며, 차체 길이와 전고, 데커 타입에 따라 용도가 나뉩니다.
실크로드와 실크로드 캄은 12,490mm 전장과 3,555mm 전고, 6,640mm 축거를 갖춘 하이데커 플래그십 모델로, 우등 고속·프리미엄 전세 관광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썬샤인과 파크웨이는 12,000mm 전장, 6,150mm 축거를 기반으로 보다 범용적인 고속·직행·광역 노선에 어울리는 사양이고, 블루스카이와 그린필드는 상대적으로 전고가 낮은 스탠더드 데커 성격으로 통근·셔틀·단거리 노선에 많이 활용됩니다.
2025년 기준 공식 웹사이트 상 가격은 그린필드 기준 약 1억 8,975만 원부터 시작하며, 실크로드·우등 시트·특수 옵션 적용 시 2억 원을 상회하는 견적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상용 대형버스 특성상 실제 계약 가격은 시트 구성, 에어컨 사양, 인테리어 옵션, 특장·랩핑·편의 장비(냉·온장고, 모니터, USB 단자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별도 문의”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가성비 기준으로는 블루스카이나 파크웨이 트림에 기본 유로 시트와 필수 ADAS, 공조 사양만 담은 구성이 많이 선택되며, 광역·통근 노선 위주의 운수업체에 적합한 세팅입니다.
프리미엄 이미지와 장거리 시승 만족도를 중시한다면 실크로드 또는 실크로드 캄에 프리미엄 유로 시트와 무드 조명 패키지를 더한 구성이 추천 트림으로 꼽힙니다.
💡 결론적으로, 그랜버드 가격·트림 선택은 “운행 거리와 승객 단가,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고려해 업체별 맞춤 설계를 하는 것이 정답이며, 기아 공식 견적 시스템과 상담을 통해 세부 구성을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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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버드 경쟁 모델 대비 장단점

국내 대형 코치 버스 시장에서 기아 그랜버드의 주요 경쟁 차종은 현대 유니버스와 자일대우버스 BX212M 로얄플러스 등입니다.
현대 유니버스는 오랜 기간 고속·전세 시장에서 검증된 모델로, 다양한 H·L 계열 대형 디젤 엔진과 폭넓은 특장 네트워크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일부 운수업체에서는 ‘기본값’ 같은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자일대우버스 BX212M은 12,560mm 전장, 11.1L CURSOR11 엔진(최고출력 약 480ps, 최대토크 229kgf·m) 등을 앞세워 파워나 가격 경쟁력을 중시하는 업체들 사이에서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그랜버드는 기아 최신 디자인 아이덴티티, Full LED 헤드램프 & DRL, 고급스러운 실내 무드 조명, 항균 유로 시트와 다양한 우등시트 옵션 등 “승차 경험 중심”의 설계가 두드러집니다.
ADAS 측면에서도 FCA, LDW, DAW, PDW, 스티어링 햅틱, 엔진룸 화재 자동소화장치 등 승용차 수준의 능동 안전·화재 대응 패키지를 갖춰, 안전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하는 프리미엄 노선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있습니다.
반면 단가와 정비 네트워크에서는 오랜 기간 시장을 장악해 온 현대 유니버스, 부품 가격 경쟁력이 강한 일부 BX 시리즈 대비 불리하다고 보는 시각도 있어, 중소 운수업체는 초기 투자 비용을 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엔진 라인업이 440ps 파워텍 중심으로 단일화된 편이라, 출력·토크 선택 폭만 놓고 보면 다채로운 엔진 구성을 제공하는 경쟁 모델들보다 옵션 폭이 좁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 요약하면, 현대 유니버스와 BX212M이 ‘검증된 실용·가격·정비성’을 무기로 한다면, 기아 그랜버드의 무기는 ‘디자인·실내 품질·첨단 안전기술·승객 경험’이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랜버드

✨ 그랜버드 K-Lounge 에디터 총평

기아 그랜버드는 2025년 현재 “대형버스의 새로운 기준”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상용 대형버스 시장에서 디자인·편의·안전 면에서 가장 현대적인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12,742cc 파워텍 440ps 엔진과 ZF 6단 자동변속기, ECAS 서스펜션과 오토 로워링이 만들어내는 주행 감각은 장거리 고속 운행에서 안정감과 효율을 모두 노린 세팅으로, 실제 기사들의 피로도를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항균 유로 시트, 우등 독립 시트, 무드 조명, 대용량 에어컨과 공기청정기, 오토 히터가 승객에게 “달리는 1등석”에 가까운 경험을 제공하며, FCA·LDW·DAW·엔진룸 화재 자동소화장치 등 첨단 안전 사양이 운수업체와 승객 모두에게 신뢰감을 줍니다.
다만 초기 구매 가격이 낮은 편은 아니고, 상용 특성상 실제 견적이 옵션 구성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운행 노선과 탑승 단가, 브랜드 이미지를 면밀히 따져 트림과 사양을 정하는 과정이 필수입니다.
🎯 K-Lounge 에디터가 보기에, 기아 그랜버드는 “프리미엄 고속·관광·전세 노선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브랜드 이미지를 중시하는 운수업체”에게 특히 추천할 만한 대형버스로, 승용차 수준의 시승 감성과 상용차 다운 내구성을 모두 원하는 팬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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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정면 (Front View)

2,495 전폭 (mm) 3,555 전고

측면 (Side View)

12,490 전장 (mm) 6,640 축거
12,490mm 전장 (Length)
2,495mm 전폭 (Width)
3,555mm 전고 (Height)
6,640mm 축거 (Wheelbase)

파워트레인

엔진 12.3 디젤
최고 출력 430ps HP
-

※ 상기 제원 및 가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정보는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랜버드

그랜버드

대형버스의 새로운 기준

별도문의
12.3 디젤
엔진
430ps
최고출력
외장 컬러
색상 정보 준비 중
외장 디자인

클린하고 심플한 미래지향적 디자인

FUTURISTIC STYLE

FUTURISTIC STYLE

간결함의 힘을 보여주는 외형의 실루엣과 섬세한 디테일은 웅장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로 그랜버드의 압도적인 가치를 또 한 번 증명할 것입니다. ※ 실크로드 - 뉴트럴 실버 *상기 이미지는 상향등 점등 이미지입니다.

Full LED 헤드램프 & DRL

Full LED 헤드램프 & DRL

Full LED 헤드램프 : 야간에 차량의 전방을 비추는 등화장치인 헤드램프에 LED를 적용하여 선명하고 고른 빛을 제공합니다. DRL : 엔진 시동 시 주간주행등(DRL)이 자동으로 켜져 낮 시간에 다른 사람들이 차량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여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리어글라스 가니쉬

리어글라스 가니쉬

그랜버드 후방 리어글라스에 가니쉬(Garnish : 자동차의 부위를 장식해주는 부품)를 적용했습니다.

성능

편리하면서도 스마트한 주행 기술

파워텍 엔진

파워텍 엔진

440 ps / 214 kgf·m

ZF 6단 자동 변속기

ZF 6단 자동 변속기

컬럼식 자동변속기 레버

오토 로워링

오토 로워링

80km/h 이상 주행 시 차고가 10mm 자동 하강되는 첨단 기능으로 공력 및 연비를 개선해 줍니다. (80km/h 이하 주행 시 원복) 차고 조절장치 (ECAS) 기능 - 닐링 기능 (전방 60mm 하강) 차체 낮춤 및 높임 기능 (3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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