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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5 카고

비즈니스를 위한 전기 밴

42,000,000 ~ 49,200,000원

  • 차량 개요
  • 특징
  • 제원
  • 카탈로그
  • 가격표

🚗 PV5 카고 모델 개요 및 포지셔닝

기아 PV5 카고는 기아 PBV 라인업의 첫 양산 전기 PBV로, ‘비즈니스를 위한 전기 밴’이라는 슬로건처럼 상업용 전기 화물 밴 시장을 정조준한 모델입니다.
전용 전동화 플랫폼 E-GMP.S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기존 소형 트럭이나 디젤 밴 대비 정숙성과 효율, 실내 활용성이 크게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2025년형으로 국내에 출시된 PV5 카고는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두 가지 배터리 사양, 3도어와 4도어 바디로 세분화되어 물류 스타트업부터 중소 사업자, 대형 물류사까지 폭넓은 고객군을 겨냥합니다.
전장 4,695mm, 전폭 1,895mm, 전고 1,905mm, 휠베이스 2,995mm라는 차체 제원은 도심 주행에 부담스럽지 않은 ‘스포티지급 덩치’지만, 최대 4,420L 수준의 화물 적재 공간을 확보해 실용성을 극대화했습니다.
51.5kWh 배터리를 사용하는 89.4kW 스탠다드 모델과 71.2kWh 배터리를 쓰는 120kW 롱레인지 모델로 구성되며, 복합 주행가능거리는 각각 280km와 377km로 인증되어 전기 화물차로서 충분한 실주행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 PV5 카고 익스테리어 디자인 분석

PV5 카고의 외관은 한눈에 상업용 전기 밴임을 보여주지만, 기존 상용차에서 느껴지던 투박함보다는 기아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세련미가 강하게 묻어납니다.
전면부는 심플한 폐쇄형 그릴과 수평으로 긴 조형의 헤드램프, 기아의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 느낌을 살린 라이트 시그니처가 적용되어, 야간에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범퍼 하단에는 블랙 컬러 범퍼 가드와 대형 공기 흡입구 형상이 적용되어 내구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며, 주차 센서와 레이더, 카메라 등이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첨단 전기 PBV다운 인상을 줍니다.
측면에서는 긴 2,995mm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거의 수직에 가까운 측면 패널이 눈에 띄며, 덕분에 실내 화물공간을 최대한 확보함과 동시에 직각 코너가 많은 도심 골목에서도 회전과 주차가 용이한 비율을 완성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된 4도어 모델은 승하차 편의성을, 3도어 모델은 보다 넓은 화물 적재 개구부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디자인이 세분화되어 있어, 사업 형태에 맞춘 선택이 가능한 점이 매력입니다.
후면부는 95도/180도로 열리는 양문형 테일게이트와 대형 세로형 리어 콤비램프가 적용되어 작업 현장에서의 시인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넓고 평평한 테일게이트 표면은 회사 로고나 래핑 광고를 넣기에도 최적의 캔버스 역할을 합니다.
16인치 스틸 휠에 풀사이즈 커버가 적용된 기본 휠 디자인은 관리와 유지비를 고려한 선택이지만, EV 전용 패턴과 공력 성능을 고려한 형상 덕분에 시각적 완성도도 충분합니다.
전체적으로 PV5 카고의 익스테리어는 ‘툴(tool)로서의 밴’과 ‘브랜드 이미지를 대표하는 전기차’라는 두 가지 역할을 균형 있게 담아낸 디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실용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비즈니스 고객에게 특히 인상적인 포인트입니다.

PV5 카고

🛋️ PV5 카고 인테리어 및 공간 활용

PV5 카고의 인테리어는 완전히 ‘일하는 사람’을 중심에 둔 설계 철학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운전석에는 전기차 특유의 심플한 디지털 클러스터와 중앙 터치스크린이 배치되며, 물리 버튼과 다이얼을 적절히 남겨 장갑을 낀 채로도 조작이 가능하도록 한 점이 상용 전기밴으로서 높은 실용성을 보여줍니다.
센터 콘솔은 개방형 구조로 설계되어 1열 좌우 이동이 편하며, 탈부착이 가능한 스티어링 휠 테이블, 1열과 화물실 사이 특화 격벽의 추가 리클라이닝 기능 등은 장시간 대기와 휴식이 많은 배송·서비스 업종에서 특히 반가운 요소입니다.
수납공간 역시 풍부해, 도어 포켓과 상·하단 글로브박스, 센터 콘솔 트레이, 컵홀더 등 일상적인 수납 외에도 서류, 휴대용 프린터, PDA, 태블릿 등을 정리하기에 충분한 공간이 곳곳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화물실 쪽으로 넘어가면 전용 EV 플랫폼 덕분에 거의 평평한 플로어가 펼쳐지고, 화물실 평탄화 플로어와 L-Track 러기지 보드, 휠 하우징 커버 스토리지 등 PBV 전용 아이템을 통해 화물 고정과 수납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L-Track 시스템과 스윙도어 페그보드는 택배, 설치·수리, 이동식 공방 등 다양한 업종에서 각종 공구와 박스를 안정적으로 고정할 수 있도록 도와, ‘움직이는 작업실’이라는 PV5 카고의 콘셉트를 현실로 만들어줍니다.
하이루프 및 워크스루 콘셉트가 제시하듯, 양산형 PV5 카고 역시 낮은 플로어와 여유 있는 실내 높이를 바탕으로 서서 작업하거나 차량 내에서 이동하기 편한 구조를 지향하고 있어, 반복적인 상하차 작업 시 피로를 줄여주는 것이 강점입니다.
🔧 단순한 화물칸을 넘어, 비즈니스의 거점이자 이동식 오피스로 활용할 수 있는 실내 구성이 PV5 카고 인테리어의 핵심 가치라 할 수 있습니다.

PV5 카고

⚡ PV5 카고 파워트레인 및 주행 성능

PV5 카고의 파워트레인은 전기 화물차로서 효율과 내구성, 적재 능력의 균형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스탠다드 모델은 최고출력 89.4kW, 최대토크 250Nm 전기모터와 51.5kWh 배터리를 조합해 복합 기준 4.7~4.8km/kWh의 전비와 1회 충전 시 최대 280km 주행가능거리를 제공합니다.
롱레인지 모델은 최고출력 120kW, 최대토크 250Nm 모터에 71.2kWh 배터리를 사용하며, 복합 전비 4.7km/kWh, 주행가능거리 377km를 인증받아 수도권-광역권 왕복 물류에도 여유 있는 주행 거리를 확보했습니다.
전륜구동 기반 E-GMP.S 플랫폼은 전륜 더블 위시본, 후륜 CTBA 서스펜션 구성을 통해 상용차 수준을 뛰어넘는 승차감과 안정성을 제공하며, 최대적재중량 550~700kg 수준에서도 차체 거동이 안정적이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회생제동은 0~4단계로 조절 가능해 도심 주행이 많은 택배·배달 환경에서 브레이크 패드 마모를 줄이고 에너지 회수를 극대화할 수 있으며, 원페달 드라이빙에 가까운 감각까지는 아니지만 자연스럽고 거슬리지 않는 감속감을 제공합니다.
최고속도는 약 140km/h 수준으로 설정되어 고속도로 주행에도 부족함이 없으며, 350kW급 급속 충전기 기준 10~80% 충전에 약 30분이 걸려, 물류 거점이나 휴게소에서 짧은 휴식 동안 상당 수준의 주행 가능거리를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정숙성과 즉각적인 토크 응답은 내연기관 밴과 확연히 구분되는 장점으로, 시내 서행 구간과 잦은 출발·정지가 반복되는 배달 환경에서 운전 피로도를 크게 낮춰줍니다.
🔋 전비와 충전 속도, 적재 중량을 모두 고려했을 때, PV5 카고는 ‘하루 두세 번 충전이 필요한 전기 트럭’이 아닌, ‘하루 한 번 충전으로 대부분의 배송 루트를 소화할 수 있는 전기 밴’에 가까운 실사용 성능을 보여줍니다.

PV5 카고

🛡️ PV5 카고 첨단 기술 및 안전 사양

PV5 카고는 단순한 화물 운송 수단을 넘어, 최신 기아 전기차와 동일한 수준의 첨단 안전·편의 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이 강점입니다.
ADAS 측면에서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 주요 기아 드라이브 와이즈 기능이 대거 적용되어, 장거리 운행이 잦은 상용 운전자들의 피로와 사고 위험을 크게 줄여줍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후방 카메라, 전·후방 주차 센서는 좁은 골목에서의 후진 주차와 물류센터 내부 작업 시 큰 도움을 주며, 180도까지 고정 가능한 양문형 테일게이트와 LED 작업등은 야간 상하차 작업의 안전성을 높여줍니다.
인포테인먼트와 커넥티비티 역시 최신 기아 EV와 동일한 수준으로, OTA(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과 Kia Connect 기반 텔레매틱스를 통해 차량 상태 모니터링, 원격 제어, 온라인 내비게이션, 실시간 교통 정보 연동 등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키 2.0을 통해 스마트폰이나 NFC 카드키만으로도 시동과 도어 제어가 가능해, 여러 명의 기사들이 차량을 공유하는 플릿 운영 환경에서 키 관리가 매우 간편해집니다.
또한 V2L 기능으로 220V 전원을 외부로 공급해 공구나 각종 전자기기를 현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V2H 기능을 통해 건물이나 시설에 전력을 공급하는 에너지 솔루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전기 밴 이상의 ‘모바일 파워 스테이션’으로 쓰임새를 넓혔습니다.
📡 여기에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 충전소 정보 연동, 에너지 사용 모니터링 기능까지 더해져, PV5 카고는 비즈니스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워킹 툴로 완성됩니다.

PV5 카고

💰 PV5 카고 트림별 가격 및 추천 등급

PV5 카고의 국내 판매 가격은 2025년 기준, 카고 롱 3도어 스탠다드 베이직이 4,200만 원, 롱레인지 베이직이 4,470만 원 수준에서 시작합니다.
동일한 롱 바디 기반의 4도어 모델은 스탠다드 4,304만 원, 롱레인지 4,574만 원대로 책정되어, 3도어 대비 약 100만 원 남짓의 가격 차이로 추가 도어와 승하차 편의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정부 보조금과 지자체 보조금, 상용 전기차 인센티브를 더하면 실제 구매가는 지역에 따라 2,000만 원대 후반까지 내려갈 수 있어, 디젤 1톤 트럭 대비 초기 비용 부담이 생각보다 크지 않은 편입니다.
트림 구성 측면에서는 스탠다드가 도심 근거리 물류와 하루 주행거리가 150~200km 이내인 고객에게 적합하며, 낮은 배터리 용량 덕분에 가격·중량·충전 시간에서 이점을 가집니다.
반면 롱레인지는 광역 운행이나 1일 2~3회 왕복 루트가 긴 고객, 충전 인프라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을 주로 운행하는 고객에게 유리하며, 377km의 인증 주행거리로 ‘하루 한 번 충전’ 전략을 세우기 수월합니다.
K-Lounge 에디터의 추천 조합은 ‘카고 롱 롱레인지 4도어’ 트림으로, 넉넉한 주행거리와 승하차 편의성, 적재 공간을 동시에 확보하면서도 가격대가 여전히 4,500만 원대 중반에 머물러, 전기 밴 플릿 구축을 고려하는 기업과 개인사업자 모두에게 균형 잡힌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 초기 구매가뿐 아니라 전기차 특유의 낮은 연료비와 유지비, 각종 세제 혜택까지 고려하면, PV5 카고의 장기적인 비용 효율성은 디젤 밴 대비 상당히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PV5 카고

⚔️ PV5 카고 경쟁 모델 대비 장단점

PV5 카고가 맞붙는 직접적인 경쟁 모델로는 현대 스타리아 카고, 폭스바겐 ID.버즈 카고, 르노 마스터 E-TECH 밴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현대 스타리아 카고는 다양한 차체 형식과 검증된 디젤 파워트레인, 넓은 서비스 네트워크가 강점이지만, 내연기관 특유의 소음·진동과 유류비 부담, 도심 배출가스 규제 강화 국면에서는 점점 불리해지는 포지션입니다.
폭스바겐 ID.버즈 카고는 약 330km 수준의 전기 주행거리와 감각적인 레트로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우지만, 가격이 5,000만 원대 중반 이상으로 형성되어 있어 PV5 카고 대비 가격 경쟁력에서는 불리한 편입니다.
르노 마스터 E-TECH 밴은 전동화 상용밴 시장에서 유럽 브랜드의 노하우를 보여주지만, 국내 판매·서비스 네트워크와 부품 수급, 보조금 조건에서 국산 PBV인 PV5 카고보다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이에 비해 PV5 카고는 최대 4,420L에 이르는 넓은 화물 공간과 280/377km의 실질적인 전기 주행거리, 최대 700kg 수준의 적재 능력을 동시에 확보하면서도, 보조금 적용 후 실구매가를 2,000만 원대 후반~3,000만 원대 초반까지 낮출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무기입니다.
또한 기아의 최신 ADAS, OTA, 디지털 키, V2L/V2H 등 전동화·커넥티비티 기술을 상용 밴에 그대로 이식함으로써, 단순한 ‘짐차’가 아니라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포지셔닝한 점이 경쟁 차종과 뚜렷이 다른 방향성입니다.
다만 초기 전기 상용차 특유의 충전 인프라 의존성과, 1톤 트럭 대비 다소 낮은 최대적재중량, 그리고 89.4~120kW 출력이 고속 구간 완전 만재 시에는 다소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구매 전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심·광역 물류가 중심인 2025~2026년 전기 PBV 시장에서, PV5 카고는 가격·효율·기술력의 균형 면에서 가장 현실적인 올인원 전기 밴 후보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PV5 카고

✨ PV5 카고 K-Lounge 에디터 총평

PV5 카고는 기아가 선언한 PBV 전략의 현실적인 1막을 여는 주역이자, 국내 전기 화물 밴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볼 수 있는 모델입니다.
전용 전기차 플랫폼 기반의 넉넉한 화물공간, 280km·377km의 실사용 가능한 전기 주행거리, 최대 700kg 수준의 적재 능력, 그리고 V2L·OTA·디지털 키·ADAS 등 최신 전동화 기술이 모두 결합되면서, ‘업무용 EV 밴의 교과서’에 가장 근접한 구성을 보여줍니다.
특히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3도어와 4도어의 세분화된 트림 구성과 4,2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가격, 보조금 적용 시 2,000만 원대 후반까지 내려가는 실구매가는, 디젤 밴에서 전기 밴으로 넘어가려는 소상공인·스타트업·플릿 운영사에게 강력한 설득력을 제공합니다.
다만 전국적인 급속 충전 인프라와 사업장 자체 충전 환경 구축, 운행 패턴 분석 등은 필수 전제 조건이므로, 구매 전 자신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와 충전 여건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 종합적으로 PV5 카고는 “하루 대부분을 차 안에서 보내는 사람들”에게, 더 조용하고, 더 안전하며, 더 스마트한 작업 환경을 제안하는 전기 PBV입니다.
향후 다양한 컨버전 모델과 액세서리,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더해진다면, PV5 카고는 단순한 차량을 넘어 하나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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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파워트레인

엔진 전기모터
최고 출력 136kW HP
RANGE 335km

※ 상기 제원 및 가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정보는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PV5 카고

PV5 카고

비즈니스를 위한 전기 밴

42,000,000 ~ 49,200,000원
전기모터
엔진
136kW
최고출력
335km
1회충전 최대주행
외장 컬러
클리어 화이트
내장 컬러
외장 디자인

클린하고 심플한 미래지향적 디자인

Clean &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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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의 브랜드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에서 비롯된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차별화된 이미지 구현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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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재를 위한 넓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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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라인을 낮춰 개방감 있는 시야를 제공하며 최적화된 실내 레이아웃으로 활용성을 더했습니다.

쾌적하고 넓은 비즈니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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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쾌적한 운전석과 넓은 화물 공간을 제공해 효율적인 작업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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