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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III 홈로리/활어차

전문 운송의 파트너

3,200만원~

  • 차량 개요
  • 특징
  • 제원
  • 카탈로그
  • 가격표

🚗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모델 개요 및 포지셔닝

봉고III 홈로리/활어차는 기아 1톤 특장 소형트럭 라인업에서 액체 연료 운송과 활어 운송에 특화된 전문 작업용 모델입니다.
기존 봉고III 디젤 2.5 엔진이 133마력과 약 9.4km/ℓ 수준의 연비로 국내 1톤 트럭 시장을 이끌어 왔다면, 2024년 디젤 신규 등록 규제로 인해 2025~2026년에는 스마트스트림 2.5 LPG 터보 엔진 중심의 라인업으로 완전히 전환된 것이 큰 변화 포인트입니다.
특히 2026년형 봉고III는 기본 차체 상품성 개선과 함께 홈로리, 활어수송차를 포함한 특장 라인업을 강화하며, 도심 유류 배송과 수산물 운송 시장에서 현대 포터2, 전기 상용차, PBV와 직접 경쟁하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전장 4,745mm, 전폭 1,740mm, 전고 2,070mm의 컴팩트한 차체에 1,100~1,200kg 수준의 적재 능력을 더해 좁은 골목과 어판장, 주유소 주변 환경에서도 기동성을 유지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슬로건 ‘전문 운송의 파트너’답게, 홈로리는 경유·등유·난방유 등 유류 배송, 활어차는 수산 도매·소매 현장에서 안정적인 생물 운송을 지원하며, 봉고III EV와 기아 PV5 같은 전동화 상용과도 함께 쓰이는 과도기적 핵심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LPG 터보 기반 특장차로 전환되면서 유지비 절감과 진동·소음 개선, 각종 ADAS 적용까지 이루어져, 2025~2026년 기준 여전히 1톤 상용 시장에서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익스테리어 디자인 분석

봉고III 홈로리/활어차의 외관은 기본 봉고III 캡 디자인 위에 특장 적재함을 얹은 형태지만, 2025~2026년형에서는 기아 최신 패밀리룩 디테일이 더해져 한층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전면부는 보닛이 짧은 캡오버 구조에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과 4등식 헤드램프, 벌브 타입 주간주행등, 포그램프가 적용되어, 야간·악천후 운행이 잦은 상용 환경에서도 시인성을 확보하도록 설계됐습니다.
바디컬러 범퍼와 샤크핀 안테나, 전동접이·열선·LED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상용차지만 승용차 못지않은 디테일을 보여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옆모습을 보면 4WD 표준캡 홈로리 기준 전장 4,745mm, 전고 2,070mm의 차체에 탱크와 장비가 깔끔히 수납되도록 특장 박스가 차체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2WD 킹캡 초장축 모델은 전장 5,080mm까지 늘어나 주유기와 호스 장비 배치에 여유를 줍니다.
활어수송차는 상단에 높게 솟은 사각 탱크 구조와 측면 점검도어, 환기구, 수조 상부 덮개가 시각적으로 구분되며, 어판장과 수산시장 골목에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독특한 실루엣을 형성합니다.
후면부는 적재함 뒷문과 리어가드 스텝이 넉넉하게 설계되어 좁은 공간에서도 작업자가 쉽게 오르내릴 수 있으며, 후방 주차거리 경고와 광각 후방카메라가 특장 사양으로 더해져 후진 주차와 선적 작업 시 시야를 보완합니다.
전·후륜 195R15 또는 후륜 145R13 래디얼 타이어 조합은 적재 하중을 감당하면서도 바디와 잘 어울리는 비례를 유지해, 단순한 ‘작업차’ 이상의 균형 잡힌 프로포션을 완성합니다.
전체적으로 봉고III 홈로리/활어차의 디자인은 “눈에 잘 띄고, 작업 동선이 보이며, 상호 신뢰를 주는 상용차”라는 목적에 충실한 실용적인 스타일링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인테리어 및 공간 활용

실내는 최신 봉고III 캡 구조를 그대로 따르기 때문에, 상용차 기준에서는 상당히 승용 감각에 가까운 환경을 제공합니다.
고급형 3.5인치 모노 TFT 클러스터와 가죽 스티어링 휠, 열선 스티어링 휠, 고급 질감의 인조가죽 시트가 적용되어 장거리 주행이 잦은 기사님들에게 피로도를 줄여 주는 구성이 돋보입니다.🙂
운전석은 열선·통풍 시트와 전동식 허리지지대, 슬라이딩·리클라이닝 기능, 틸트 헤드레스트까지 갖춰져 있어, 새벽 배송이나 장시간 활어 운송에도 허리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킹캡 구조에서는 1열 뒤쪽으로 여유 공간이 확보되어, 장화·작업복·공구함·수산물 포장재 등을 보관하기에 좋고, 센터 시트백 콘솔박스와 도어 맵포켓, 선글라스 케이스, 다수의 컵홀더와 수납공간이 실용성을 더합니다.
홈로리의 경우 탱크와 호스릴, 계량척 등 핵심 장비가 적재함 쪽에 집중되기 때문에 캡 내부는 비교적 깔끔하게 유지되며, 활어차는 장시간 대기와 주차가 잦은 수산 도매업 특성상 실내에서 서류 정리와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공간성이 높게 평가됩니다.
2단 MP3 오디오와 블루투스 핸즈프리,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USB 단자, 트위터 스피커 조합은 최신 인포테인먼트 수준과는 거리가 있지만, 라디오 청취와 통화, 간단한 음악 재생에는 충분한 구성을 제공합니다.
수동 에어컨이 기본이지만 풍량과 풍향 조절이 직관적이고, 배터리 세이버와 전원 일시유지 장치 덕분에 짧은 대기 시간 동안 실내 전기장비를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봉고III 홈로리/활어차의 실내는 화려함보다는 “하루 종일 운전하고 작업해도 버틸 수 있는 피로 관리 공간”이라는 방향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상용차 고객들이 실제로 체감하는 편의성 부분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파워트레인 및 주행 성능

2025~2026년형 봉고III 홈로리/활어차의 핵심은 스마트스트림 2.5 LPG 터보 엔진입니다.
배기량 2,469cc, 최고출력 138ps(수동 기준)·159ps(자동 기준), 최대토크 최대 30.0kg·m 수준을 발휘하며, 기존 2.5 디젤 133ps·26.5kg·m 엔진 대비 출력과 토크가 모두 향상되었습니다.
6단 수동변속기 및 일부 트림의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세팅되어, 도심 저속 구간과 오르막·내리막이 반복되는 해안도로, 항만 진출입로에서도 넉넉한 저속 토크를 제공합니다.
디젤 엔진 대비 LPG는 연료 가격과 요소수 비용 측면에서 유리하며, 진동과 소음이 크게 줄어 새벽 시간대 주유소 납품이나 활어 수송 작업 시 주변 민원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공식 연비는 1톤 특장차 특성상 일부 트림에서 인증 중이거나 표기 대상에서 제외되지만, 과거 디젤 모델의 복합연비가 약 9.4km/ℓ 수준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운용에서는 연료 단가 이점 덕분에 LPG 터보가 총소유비용 측면에서 우위를 보입니다.
2WD 킹캡 초장축 GL 홈로리는 후륜구동 기반으로 넉넉한 회전반경과 안정적인 직진성을 제공하고, 4WD 표준캡 홈로리는 험로와 겨울철 눈길, 어판장 미끄러운 노면에서 접지력을 확보해 보다 폭넓은 환경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하드 서스펜션과 가스식 쇽업쇼버는 최대 1,200kg까지 실리는 적재 하중을 고려한 세팅으로, 공차 상태에서는 약간 튀는 감각이 있지만 만재 시에는 수평을 잘 유지하며 상용차 특유의 든든한 하중 대응성을 보여줍니다.
전륜 195R15, 후륜 195R15 또는 145R13 래디얼 타이어와 차동기어 잠금장치(LD)가 조합되어, 비포장 도로나 미끄러운 경사로에서도 탈출 성능을 보완해 주는 점도 실사용자 입장에서 크게 체감되는 부분입니다.⚙️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첨단 기술 및 안전 사양

봉고III 홈로리/활어차는 2025~2026년형 기준으로, 상용 1톤 특장차 중에서도 비교적 풍부한 안전·편의 사양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보행자 인식)와 차로 이탈 경고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어, 이른 새벽과 심야 시간 장거리 운행이 잦은 환경에서 사고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차체자세제어장치,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 급제동 경보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등 핵심 안전 장비도 충실히 탑재되어 상시 적재 상태에서도 안정적인 제동과 차체 거동을 제공합니다.🛟
하드 서스펜션과 LD(차동기어 잠금 장치), 후진 경고음 발생장치는 화물차 특유의 작업 환경을 고려한 장비로, 선적·하역이 반복되는 항만과 시장, 주유소에서 보행자와 작업자의 안전을 적극적으로 보호합니다.
후방 주차거리 경고와 광각 후방카메라(특장 사양)는 탱크와 수조 때문에 후방 시야가 제한되는 홈로리·활어차 특성상 필수적인 장비로, 좁은 골목·주차장 진입 시 스트레스를 크게 줄여 줍니다.
인포테인먼트 측면에서는 2단 MP3 오디오와 블루투스 핸즈프리, USB 단자,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을 제공하여, 통화와 음악 재생, 간단한 내비 연동을 무리 없이 수행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 컨트롤,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오토 라이트 컨트롤, 원터치 트리플 턴 시그널 같은 편의장비는 장거리 국도·고속도로 주행이 많은 사업자에게 실질적인 피로도 감소와 작업 시간 단축을 가져다주는 요소입니다.🚦
전동접이·열선 아웃사이드 미러와 자외선 차단 글라스, 선셰이드 밴드 등은 사소해 보이지만, 일상적인 가시성과 여름철 실내 온도 관리에서 꾸준히 체감되는 장점으로, “작업차지만 내 차”라는 만족감을 높여 줍니다.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트림별 가격 및 추천 등급

2026년 1월 기준 기아 공식 가격표를 보면, 봉고III 홈로리/활어수송차는 LPG 터보 2.5 엔진을 기반으로 여러 특장 구성을 제공합니다.
홈로리 2WD 킹캡 초장축 GL(M/T)은 약 3,995만원부터 시작하며, 4WD 표준캡 장축 GL(M/T)은 약 4,150만원 수준으로 책정되어, 4륜 시스템과 특장 사양, ADAS를 고려하면 경쟁력 있는 가격 포지션입니다.
활어수송차의 경우 킹캡 초장축 L(A/T) 트림이 약 2,820만원 선에서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져, 특장 구조와 수조 설비, 순환 펌프 시스템을 포함한 가격으로는 상당히 합리적인 편에 속합니다.💸
홈로리 트림은 기본 1톤 2WD/4WD GL 사양에 하드 서스펜션, AL 연료탱크, PTO 구동방식, 주유기(자동 노즐), 계량척, 오토릴(리모컨 적용) 등 유류 배송에 필요한 장비가 모두 포함되어, 별도 개조 비용을 줄이고 곧바로 영업 투입이 가능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활어차 트림은 대용량 수조와 산소 공급·순환 장치, 배수 시스템이 내장되어 수산물 도소매 업자, 활어 전문 식당, 이동식 수산판매 차량 등에 최적화된 세팅을 제공합니다.
가성비 관점에서 보면, 도심·근거리 유류 배송이 주 업무라면 연비 인증 중이지만 장기적인 연료비 절감과 장비 구성을 감안해 홈로리 2WD 킹캡 초장축 GL을, 험로·눈길·어판장 환경이 많다면 4WD 표준캡 홈로리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활어 운송 비중이 크고 자동변속기를 선호하는 사업자라면, 초기 차량가보다 인건비·피로도 감소 효과가 큰 활어수송차 킹캡 초장축 L(A/T)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경쟁 모델 대비 장단점

봉고III 홈로리/활어차의 직접적인 경쟁 모델은 현대 포터2 특장차(특히 EV·내장탑·윙바디 계열)와 기아의 전용 PBV인 PV5 카고 라인업입니다.
포터2 일렉트릭 특장차는 60.4kWh 배터리와 135kW 구동 모터를 기반으로 전기화물 특유의 정숙성과 빠른 급속충전(10~80% 약 32분)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도심 운송에서 탄소 배출 제로와 공영주차장 할인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합니다.
반면 봉고III 홈로리/활어차는 아직 내연기관(LPG 터보)을 사용하지만, 초기 차량 가격이 포터2 일렉트릭 특장차 대비 낮고, 주행거리·충전 인프라 걱정이 적어 장거리·지방 운행 비중이 높은 사업자에게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기아 PV5 카고는 완전 전동화 PBV 플랫폼으로, 넓은 실내와 400km 수준의 주행거리, 첨단 인포테인먼트·플릿 관리 솔루션을 강점으로 하지만, 적재중량과 특장 구조가 아직 유류 배송·활어 운송에 완전히 최적화된 단계는 아닙니다.
경쟁 모델과 비교했을 때 봉고III 홈로리/활어차의 최대 강점은 오랜 기간 축적된 1톤 트럭 플랫폼 신뢰성과 특장 노하우, 그리고 전국 어디서나 쉽게 정비·부품 수급이 가능한 인프라입니다.
단점으로는 전기 상용차와 PBV 대비 뒤처지는 친환경성, 최신 커넥티드 기능과 대형 디스플레이, OTA 업데이트 등의 부족함을 들 수 있습니다.
결국, 친환경 규제가 빠르게 강화되는 대도시 위주 사업자는 포터2 일렉트릭 특장차나 PV5 카고 같은 전동화 모델을, 전국 단위 장거리·혼재 운송이 많은 전통 유류·수산 업종은 봉고III 홈로리/활어차를 선택하는 식으로 시장이 분화되는 흐름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봉고III 홈로리/활어차는 “아직은 디젤·LPG 기반 상용이 더 현실적인 영역”을 지키는 마지막 내연 특장 라인업이자, 전동화로 넘어가기 전 비용·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K-Lounge 에디터 총평

봉고III 홈로리/활어차는 2025~2026년 상용차 시장에서 “전문 운송의 파트너”라는 슬로건에 가장 충실한 1톤 특장 모델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스트림 2.5 LPG 터보 엔진과 개선된 캡 인테리어, ADAS, 특장 전용 안전·편의 사양을 통해 과거 디젤 봉고III의 내구성과 실용성을 계승하면서도 유지비와 정숙성, 작업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렸습니다.✨
유류 배송과 활어 운송이라는 뚜렷한 목적에 맞춰 탱크·수조·펌프·오토릴·계량장비가 기본 세팅되어, 별도 개조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바로 현장에 투입할 수 있다는 점은 소상공인·중소 물류업체 입장에서 매우 큰 장점입니다.
다만 전기 상용차와 PBV가 빠르게 성장하는 흐름 속에서, 도심 친환경 규제나 장기적인 잔존가치 측면에서는 점차 전동화 모델의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에디터의 추천은 이렇습니다. 매일 주유소·공장·어판장을 오가는 중·단거리 위주 유류·수산 사업자, LPG 인프라 이용이 수월한 지역, 초기 투자비를 빠르게 회수해야 하는 사업자에게는 지금 시점의 봉고III 홈로리/활어차가 여전히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반대로, 도심 중심의 라스트마일 배송이나 규제가 까다로운 구역 위주로 운행한다면 포터2 일렉트릭 특장차나 기아 PV5 카고 같은 전동화 대안을 함께 검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검증된 1톤 섀시 + 특장 노하우 + 현실적인 가격”이라는 조합을 찾는다면, 봉고III 홈로리/활어차는 2026년 현재까지도 상용 팬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믿음직한 파트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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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정면 (Front View)

1,740 전폭 (mm) 2,070 전고

측면 (Side View)

4,745 전장 (mm) 0 축거
4,745mm 전장 (Length)
1,740mm 전폭 (Width)
2,070mm 전고 (Height)
0mm 축거 (Wheelbase)

파워트레인

엔진 2.5 디젤
최고 출력 133ps HP
EFFICIENCY 9.4km/ℓ

※ 상기 제원 및 가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정보는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봉고III 홈로리/활어차

전문 운송의 파트너

3,200만원~
2.5 디젤
엔진
133ps
최고출력
9.4km/ℓ
EFFICIENCY
외장 컬러
색상 정보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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