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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고III EV 탑차/윙바디

전기 상용차의 확장

5,500만원~

  • 차량 개요
  • 특징
  • 제원
  • 카탈로그
  • 가격표

🚗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모델 개요 및 포지셔닝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기아가 2025년 라인업을 대대적으로 손보면서 내연기관 봉고를 정리하고 사실상 전기 상용차 중심으로 재편한 이후, 핵심 특장 모델로 자리 잡은 전기 1톤 탑차입니다.
슬로건인 전기 상용차의 확장처럼, 단순 카고를 넘어 내장탑차·냉동탑차와 함께 윙바디까지 전기 파워트레인으로 커버하며 도심 물류, 냉동·냉장 운송, 택배·유통 등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을 겨냥합니다.
The 2025 봉고Ⅲ EV를 기반으로 하는 최신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60.4kWh 배터리와 향상된 급속 충전 시스템을 도입해 10~80% 충전 시간을 32분 수준으로 줄였고, 공인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도 217km로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윙바디 전동식 모델은 물류 거점에서의 상하차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전기 구동 특유의 정숙성과 낮은 유지비로 운영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어, 중소 물류업체와 소상공인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특장 사양에 따라 대략 5천만 원 초중반에서 6천만 원대 초반까지 형성되어 있으며, 정부·지자체 보조금을 반영하면 체감 구매가격은 더욱 내려가 전기 상용차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선택지로 평가받습니다.


🎨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익스테리어 디자인 분석

봉고III EV 탑차/윙바디의 외관은 기본적으로 봉고Ⅲ EV 초장축 섀시를 기반으로 하지만, 전기 상용차라는 정체성을 드러내는 디테일이 곳곳에 배치된 것이 특징입니다.
전면부는 기아 최신 엠블럼과 간결한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 좌우로 뻗은 헤드램프 디자인이 조합돼 작지만 당당한 인상을 주며, EV 특유의 막힌 그릴과 블루톤 포인트로 친환경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측면에서 보면 5190mm 전장과 1750mm 전폭, 약 2160mm 수준의 전고가 만들어내는 직육면체 비율 덕분에 탑차와 윙바디의 실용성이 한눈에 느껴지고,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덕분에 적재 공간 대비 회전 반경이 우수한 것도 강점입니다.
윙바디 모델은 적재함 상부 측면 패널이 좌우로 크게 열리는 구조라, 문을 펼쳤을 때 시각적으로 상당한 개방감을 주며 도심 골목에서도 편하게 상하차를 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탑차와 윙바디 공통으로 적용되는 LED 실내등은 2025년형에서 조도가 강화되어 야간이나 지하주차장에서도 화물칸 내부가 환하게 밝혀져, 실질적인 작업 환경 개선에 기여합니다.
후면부는 대형 도어와 강성이 높은 힌지, 두툼한 범퍼 스텝이 조합돼 상하차 시 안전성을 높이면서도, 간결한 그래픽의 테일램프와 EV 전용 레터링으로 현대적인 이미지를 유지합니다.
실용성을 중시하는 상용차임에도 차체 색상, 깔끔한 플라스틱 클래딩, 휠 디자인 등을 통해 브랜드 일관성을 유지해, 기아 승용 라인업과 함께 세워도 이질감이 적다는 점도 매력적인 포인트입니다.
전체적으로 봉고III EV 탑차/윙바디의 익스테리어는 화려함보다는 신뢰감과 실용성을 기반으로, 친환경 전기 상용차라는 성격을 명확히 드러내는 방향으로 완성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덕분에 사진으로만 보던 분들도 실제 시승이나 리뷰를 보면 생각보다 세련됐다는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인테리어 및 공간 활용

봉고III EV 탑차/윙바디의 인테리어는 상용 EV라는 태생답게 화려함보다는 작업 효율성과 내구성을 중시한 설계가 핵심입니다.
운전석에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후방 모니터, 버튼 시동 스마트키, 풀오토 에어컨 등이 적용돼, 이전 세대 디젤 봉고에서 느껴지던 ‘트럭 감성’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고, 승용차에 가까운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계기판과 센터 디스플레이에는 전비, 배터리 잔량, 회생제동 단계 등 전기차 전용 정보가 직관적으로 표시되어 초보 전기 상용차 운전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시트는 내구성 높은 직물 또는 인조가죽 마감에 운전석 열선과 일부 트림에서 통풍 기능까지 제공해, 장시간 주행과 잦은 승하차가 반복되는 택배·운송 업무에서도 피로를 줄여줍니다.
캡 내부에는 상단 선반, 글로브박스, 센터 콘솔 수납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배치되어 서류, 휴대용 단말기, 영수증, 음료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USB-C 단자와 12V 파워 아웃렛이 있어 각종 장비 충전에도 유리합니다.
2~3인 탑승이 가능한 벤치형 시트 구조는 동승 인원이 많은 소상공인, 팀 단위 시공업체에서도 활용도가 높으며, 동승석 등받이를 접어 간이 테이블처럼 활용하는 등 현장 작업 위주의 사용자에게 실용적인 구성을 보여줍니다.
탑차/윙바디 적재함은 내부 길이 약 2820mm, 폭 1700mm, 높이 1800mm 수준으로 1톤 적재를 기준으로 설계되어, 팔레트와 롤테이너, 각종 박스를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게 최적화된 비율을 갖추고 있습니다.
윙바디 모델의 경우 양측 날개를 열면 지게차나 핸드카가 옆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어, 후문만 사용하는 일반 탑차 대비 상하차 동선과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현업 기사들에게 높은 호평을 받습니다.
결과적으로 봉고III EV 탑차/윙바디의 실내와 적재 공간은 거주성보다는 업무 효율 극대화에 초점을 맞추되, 최신 기아 승용차에서 가져온 인포테인먼트와 편의 장비로 상용 EV 중 상위권 수준의 쾌적함을 제공하는 구성을 보여줍니다.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파워트레인 및 주행 성능

봉고III EV 탑차/윙바디의 파워트레인은 The 2025 봉고Ⅲ EV의 전기 구동계를 그대로 공유하며, 후륜구동 기반의 영구자석 동기모터와 고전압 배터리 조합으로 구성됩니다.
최고출력은 약 135kW, 즉 180마력대 수준이며 최대토크는 395Nm에 달해, 1톤 탑차·윙바디 특유의 높은 적재 중량 상태에서도 경쾌한 출발과 꾸준한 등판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배터리 용량은 60.4kWh로 개선된 셀을 적용해 에너지 밀도를 높였고, 환경부 기준 복합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약 217km를 확보했습니다.
실제 탑차나 윙바디에 화물을 가득 싣고 도심과 외곽을 반복 운행하는 시나리오에서는 계절과 적재량에 따라 체감 150~180km 전후가 되는 경우가 많아, 기아 역시 충전 인프라 연계와 운영 패턴 최적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급속 충전은 150kW 급속 충전기 기준 10%에서 80%까지 약 32분이면 가능하도록 개선되어, 짧은 점심시간이나 상·하차 대기 시간 동안 충전을 겸할 수 있는 것이 상용 EV 운영 측면에서 큰 장점입니다.
완속 충전은 7kW 기준 밤 사이 8~9시간 정도면 100% 충전이 가능해, 차고지나 물류센터에 전용 완속기를 설치해두면 야간 충전 후 주간 운행 패턴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주행 감각은 전기 모터 특유의 즉각적인 토크와 후륜구동 특성 덕분에 적재 상태에서도 출발이 부드럽고, 저속에서의 소음과 진동이 크게 줄어 기사들의 피로도 감소에 기여합니다.
배터리 지상고를 기존 대비 10mm 높여 비포장 도로 진입 시 하부 간섭을 줄였고, 무거운 배터리가 프레임 하부에 배치되어 무게 중심이 낮아져 코너링과 급제동 시 안정감도 한층 좋아졌습니다.
전비(전력 소비)는 운행 패턴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동급 디젤 1톤 트럭 대비 유류비 기준 40~60% 수준의 에너지 비용으로 운행 가능한 것이 확인되어, 장기 운영 관점에서 탁월한 총소유비용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파워트레인 특성 덕분에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도심 위주의 단거리·중거리 물류, 새벽 배송, 이동식 창고형 비즈니스 등에 최적화된 상용 EV로 평가받습니다.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첨단 기술 및 안전 사양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전기 상용차지만, 기아가 오랫동안 축적해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장비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먼저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ADAS 기능이 적용되어 새벽 배송이나 장시간 운행이 잦은 상용 환경에서 사고 위험을 줄여줍니다.
후방 카메라와 후방 모니터는 긴 탑차·윙바디 차체 특성상 필수에 가까운 장비로, 좁은 골목 후진이나 물류센터 램프 진입 시 주변 상황을 선명하게 보여줘 실제 시승 리뷰에서도 가장 체감도가 큰 편의 사양으로 꼽힙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10.25인치 내비게이션 기반으로 기아 커넥트, 폰 프로젝션, 인카페이먼트 등을 지원해, 스마트폰 연동과 실시간 교통 정보, 원격 차량 상태 확인, OTA 기반 맵 업데이트 등 최신 승용차와 유사한 사용성을 제공합니다.
충전구 주변에는 2025년형부터 LED 조명이 추가되어, 야간이나 실내 주차장에서 충전 커넥터를 연결할 때 시인성이 크게 향상되었고, 이 부분은 실제 기사들이 체감 차이를 가장 쉽게 느끼는 개선점 중 하나입니다.
탑차 내부 LED 실내등은 조도가 강화되어 짐을 내리고 싣는 과정에서 상품 바코드 확인, 서류 작업 등 세밀한 작업이 훨씬 수월해졌으며, 파워게이트 모델에서는 수직형 게이트의 내식성과 마감 품질이 개선되어 장기 사용 시 부식과 스크래치 가능성을 줄였습니다.
기본 안전사양으로는 차체 자세 제어 장치, 경사로 밀림 방지, 다중 에어백, 강성 향상 프레임 구조 등이 적용되어 상용차 특유의 거친 사용 환경을 고려한 내구성과 안전성을 제공합니다.
또한 전기차 전용 고전압 배터리 보호 구조와 충돌 시 전원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만일의 사고 상황에서도 화재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첨단 안전·편의 기술 덕분에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단순히 연료만 전기로 바뀐 트럭이 아니라, 실제 운전자와 탑승자의 피로와 사고 위험을 줄이는 스마트 워크툴로 진화한 전기 상용차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트림별 가격 및 추천 등급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기본이 되는 The 2025 봉고Ⅲ EV 섀시 가격과 특장 사양 비용이 합쳐지는 구조라, 선택하는 차체 형태와 윙바디 방식에 따라 실제 구매 가격이 크게 달라집니다.
기본 봉고Ⅲ EV 섀시는 스마트 셀렉션이 약 4325만 원, GL 4450만 원, GLS 4615만 원 수준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여기에 탑차 또는 윙바디 특장 패키지가 더해지는 구조입니다.
기아가 공개한 2025년형 EV 특장차 가격 기준으로 내장탑차는 대략 4867만~5011만 원, 냉동탑차는 6292만 원대까지 올라가며, 윙바디는 수동식 5080만 원, 전동식 5230만 원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실제 구매 시에는 정부·지자체 전기화물차 보조금을 적용할 수 있어, 지역과 연식, 예산에 따라 실구매가는 3천만 원대 후반에서 4천만 원대 중반 수준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시 대량 운송을 하지 않고 도심·권역 내 일정 라인을 반복 운행하는 일반 화물이나 유통업이라면, 봉고III EV 내장탑차 또는 수동식 윙바디가 가성비가 좋고 운영비 절감 폭도 커 추천할 만합니다.
팔레트나 롤테이너 위주의 작업이 많고 상하차 사이클이 잦은 택배·3PL 물류라면 전동식 윙바디가 작업 효율과 기사 피로 감소 측면에서 유리해, 초기 가격이 조금 더 높더라도 중장기적으로 이득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GL과 GLS 트림 중에서는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등 운전자 편의 사양이 강화된 상위 트림이 실제 운행 만족도가 높아, 하루 수백 km를 달리는 기사라면 상위 트림+윙바디 조합을 적극 고려해볼 만합니다.
예산이 제한적이거나 보조금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이라면, 중간 트림 GL에 수동식 윙바디 또는 기본 탑차를 조합한 구성이 가격과 편의성의 균형이 좋아 추천 조합으로 꼽힙니다.
종합하면 봉고III EV 탑차/윙바디의 가격대는 5천만 원 초반에서 6천만 원대 초반까지 넓게 분포하지만, 전기차 보조금과 낮은 유지비를 감안하면 디젤 1톤 특장차 대비 장기 총비용에서 경쟁력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트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경쟁 모델 대비 장단점

봉고III EV 탑차/윙바디의 직접적인 경쟁 상대는 현대 포터Ⅱ 일렉트릭 기반 탑차·윙바디 및 일부 수입 전기 경·중형 트럭들입니다.
우선 포터Ⅱ 일렉트릭과 비교하면, 두 모델 모두 약 135kW급 모터와 200km 안팎의 공인 주행거리, 1톤급 적재 능력을 갖춰 성능에서는 상당히 비슷한 스펙을 보여줍니다.
다만 봉고III EV는 2025년형에서 급속 충전 시간이 10~80% 기준 약 32분까지 단축되어, 기존 포터Ⅱ EV 대비 충전 대기 시간이 짧다는 점이 도심 배송 환경에서 체감 차이를 만드는 부분입니다.
또한 기아가 공식 EV 특장차로 내장탑차·냉동탑차·윙바디·양문형 탑차·파워게이트를 일괄 제공하는 구조라, 사제 특장에 비해 품질과 A/S 측면에서 신뢰도가 높은 것도 봉고III EV 탑차/윙바디의 강점입니다.
반면 경쟁 모델인 포터Ⅱ 일렉트릭은 출시 시기가 더 이르고 보급 대수가 많아 중고차 매물과 부품 수급, 사설 정비 인프라에서는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어, 지방 소도시 기준 운영 환경에서는 여전히 강력한 선택지로 남아 있습니다.
수입 전기 트럭과 비교하면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가격 대비 사양 구성이 뛰어나고, 국내 충전 규격·보조금 정책·서비스 네트워크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운영 리스크가 낮습니다.
다만 공인 주행거리와 적재 중량 면에서 일부 중형급 수입 EV 트럭보다 절대치는 낮기 때문에, 장거리 간선 운송이나 2.5톤 이상 중량 화물을 주로 다루는 사업자라면 다른 차급을 고려해야 합니다.
상대적으로 아쉬운 점은 실내 마감과 정숙성, 승차감에서 최신 승용 전기 SUV 수준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점인데, 이는 경쟁 상용 EV들도 비슷한 한계를 갖고 있어 세그먼트 특성으로 보는 편이 타당합니다.
결론적으로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국산 전기 1톤 특장차 중에서 충전 성능, 공식 특장 라인업, 가격 경쟁력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모델로, 도심 기반 탑차·윙바디 EV를 찾는 사업자에게는 1순위로 검토할 가치가 충분한 패키지입니다.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K-Lounge 에디터 총평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는 단순히 디젤 봉고를 전기로 바꾼 수준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들려온 목소리를 반영해 충전 속도, 작업 편의, 특장 품질까지 전방위로 업그레이드한 전기 상용차입니다.
217km 수준의 공인 주행거리와 32분대 급속 충전, 1톤 윙바디·탑차 적재 능력은 도심·권역 물류가 메인인 국내 환경에 잘 맞는 스펙이며, 실주행 150~180km 전후의 운영 반경 안에서 하루 두세 번의 라운드를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습니다.
전동식 윙바디와 강화된 LED 실내등, 개선된 파워게이트 품질은 기사들의 체력과 시간을 아껴주는 요소이고, 다양한 ADAS와 인포테인먼트 사양은 장시간 운행을 조금이라도 덜 피곤하게 만들어주는 숨은 공신입니다.
초기 구매가격만 보면 아직 디젤 1톤 특장차보다 높은 것이 사실이지만, 전기 충전 비용과 각종 전기차 혜택, 배출가스 규제 강화 추세를 감안하면 3~5년 이상 장기 보유 기준으로는 충분히 설득력 있는 선택지가 됩니다.
K-Lounge 에디터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도심 중심 탑차·윙바디 업무를 하는 사업자, 향후 배출 규제와 도심 진입 규제를 미리 대비하고 싶은 소상공인, 그리고 전기 상용차 전환을 고민하는 물류회사라면, 봉고III EV 탑차/윙바디를 최우선 후보군에 두고 가격·노선·충전 인프라를 함께 검토해보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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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정면 (Front View)

1,750 전폭 (mm) 2,160 전고

측면 (Side View)

5,190 전장 (mm) 0 축거
5,190mm 전장 (Length)
1,750mm 전폭 (Width)
2,160mm 전고 (Height)
0mm 축거 (Wheelbase)

파워트레인

엔진 전기모터
최고 출력 100kW HP
RANGE 180km

※ 상기 제원 및 가격은 참고용이며, 정확한 정보는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봉고III EV 탑차/윙바디

전기 상용차의 확장

5,500만원~
전기모터
엔진
100kW
최고출력
180km
1회충전 최대주행
외장 컬러
색상 정보 준비 중
내장 디자인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혁신적인 공간

센터콘솔 내장형 온도조절장치

센터콘솔 내장형 온도조절장치

센터콘솔 하부에 내장된 일체형 디자인으로 심미성과 공간활용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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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냉동성능을 제공함은 물론 부피가 작아 적재공간을 한층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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